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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온의 폭풍 성장

서정민 기자
2026-05-19 0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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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아들 하온이 생후 133일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옹알이 개인기부터 남다른 성량, 아빠 바라기 서연의 귀여운 질투까지 담기며 훈훈한 가족 일상을 예고한다. 특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대표 가족 예능의 존재감을 다시 입증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육아 예능이다. 최근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출연자들이 연이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KCM과 46개월 딸 서연, 생후 133일 아들 하온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하온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후~”, “우앙~” 등 우렁찬 옹알이로 남다른 성량을 자랑해 KCM을 놀라게 한다. KCM은 “하온이가 진짜 많이 컸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인다고. 특히 하온은 엄마와 누나를 닮은 또렷한 비주얼까지 뽐내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반면 아빠 바라기로 유명한 서연은 갑자기 “아빠 시러”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긴다. 동생 하온에게 시선이 쏠리자 서운함이 폭발한 것. 이에 KCM은 서연의 마음을 달래기 위한 특급 작전에 나선다.

또한 KCM은 최근 다양한 예능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가족 간의 현실 육아와 성장 이야기가 시청자 공감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하온의 폭풍 옹알이와 서연의 귀여운 질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