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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8’ 터틀맨 환생급 무대

서정민 기자
2026-05-19 08: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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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8'


JTBC ‘히든싱어8’에서 그룹 거북이의 고(故) 터틀맨 편이 역대급 혼돈 무대를 예고한다.

19일 방송되는 ‘히든싱어8’에서는 터틀맨을 원조 가수로 한 초고난도 대결이 펼쳐진다. 모창능력자들은 터틀맨 특유의 저음과 랩, 발성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판정단을 혼란에 빠뜨린다.

특히 ‘히든싱어8’에서 금비와 지이는 “터틀맨은 파트 분배를 정확히 나누는 스타일이었다”고 회상했고, MC 전현무는 “솔로곡보다 더 어렵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무대가 시작되자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전현무는 “14년 역사상 가장 어렵다”고 감탄했고, 터틀맨의 친형조차 정답을 맞히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금비와 지이 역시 혼란에 빠질 정도의 싱크로율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또 ‘히든싱어8’에서는 터틀맨과 외모까지 닮은 모창능력자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금비와 지이는 물론 연예인 판정단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완벽한 라이브 실력에 전원 기립까지 이어졌다고.

여기에 산들은 “이건 상상도 못 했다”며 충격적인 결과에 말을 잇지 못했다. 예상 밖 반전이 공개되며 스튜디오 전체가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히든싱어8’은 AI 음원 기술과 정교한 모창 무대가 더해지며 시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터틀맨 편은 거북이의 히트곡과 추억을 다시 소환하는 무대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JTBC ‘히든싱어8’은 1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히든싱어8’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