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 시즌2’ 김요한과 이주연의 대구 데이트가 설렘과 웃음을 함께 전했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이주연의 대구 당일치기 데이트가 공개됐다. 맛집과 워터파크를 오가는 다채로운 코스 속에서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그려냈다. 김요한은 대구행 기차 안에서 다정한 매력을 보여주는 한편, 유쾌한 개그로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요한의 아재 개그는 대구 맛집에서도 이어졌다. 이주연은 김요한의 끊임없는 농담에 장단을 맞출지 고민하다 결국 "당분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술잔을 기울였다. 스튜디오에서 아슬아슬한 기류를 엿본 이승철은 "무전기를 통해서라도 원격 조종을 했어야 마땅했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하지만 김요한은 주변의 우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만의 유머를 꿋꿋하게 이어갔다. 끝없이 쏟아지는 그의 개그 본능 앞에서 이주연의 마음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요한은 워터파크와 관람차까지 준비하며 정성 가득한 데이트 코스를 완성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갈 달달한 하루가 어떤 추억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았다.
‘신랑수업2’ 10회 방송시간은 21일 밤 10시 0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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