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앳하트가 서울·경기부터 경북 지역까지 전국 대학 축제를 휩쓸며 ‘하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탄탄한 라이브와 고난도 퍼포먼스를 앞세운 앳하트는 대학가 러브콜이 이어지며 차세대 ‘K-팝 퍼포먼스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앳하트는 지난 18일 구미대학교, 19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를 찾아 학생들과 호흡했다. 데뷔곡 ‘Plot Twist’를 비롯해 ‘Good Girl’, ‘Push Back’, ‘Shut Up’, ‘Butterfly Doors’ 등 대표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몽환적인 음악 색깔과 대비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멤버들은 유려한 군무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앳하트 무대 영상은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퍼포먼스가 압도적이다”, “라이브와 춤 모두 완벽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앳하트는 최근 대학 축제 시즌과 맞물려 전국 대학들의 섭외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신인 그룹 가운데서도 퍼포먼스형 무대 강자로 평가받으며 대학가 행사 라인업에서 존재감을 확대하는 분위기다.
사진제공=타이탄콘텐츠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