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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앤나잇’ 무명전설 톱3 고백

서정민 기자
2026-06-04 08: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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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가수의 꿈을 이루기까지 겪었던 시행착오와 도전의 순간들을 공개한다. 오디션 탈락부터 해외 스타 생활까지 각자의 인생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출연해 오디션과 무명 시절 비하인드를 전한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성리는 “프로듀스 101’을 포함해 총 6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놓는다. 그는 과거 경연 프로그램에서 통편집을 당했던 경험과 함께 번번이 결승 문턱을 넘지 못하며 느꼈던 좌절감을 고백한다.

특히 성리는 “함께 출연했던 친구들이 스타가 되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 하고 조급함도 컸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이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무명전설’에 도전하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하루는 뜻밖의 과거를 밝힌다. 그는 고등학생 시절 현재 하이브의 전신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부터 두 차례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또한 지드래곤의 영향을 받아 힙합 가수를 꿈꿨고, 실제로 ‘고등래퍼’ 지원까지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아이돌 연습생이 될 기회를 놓치게 된 사연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장한별은 말레이시아에서 국민 스타로 활동하던 시절 이야기를 공개한다. 그는 현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 이후 음원 차트 5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한국에서 다시 도전을 선택한 이유를 들려준다.

장한별은 “부모님의 모국인 한국에서 성공하고 싶었다”며 ‘무명전설’ 출연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혀 감동을 더한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이슈메이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정보와 감동을 전하는 토크쇼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명전설’ TOP3의 반전 이력과 진심 어린 도전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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