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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16! 분데스리가 드림 코리아’ 8월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6-04 11: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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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16! 분데스리가 드림 코리아’ 8월 공개 (제공: 쿠팡플레이) 


축구 유망주들의 빛나는 도전기가 공개된다. 

쿠팡플레이가 대한축구협회(KFA) U16 청소년 대표팀의 독일 명문 구단 캠프 여정을 밀착 기록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런 16! 분데스리가 드림 코리아’ 시즌 2를 올 8월 공개한다. 한국 축구 전설들이 활약한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차세대 레전드를 꿈꾸는 유망주들의 치열한 성장 서사를 만나게 된다. 

‘런 16! 분데스리가 드림 코리아’ 시즌 2는 전설들의 숨결이 깃든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세계를 향해 도전장을 내민 대한민국 축구 원석들의 2주간 사투와 눈부신 성장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쿠팡플레이는 분데스리가 인터내셔널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분데스리가 독점 중계를 넘어 유소년 육성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한축구협회(KFA)가 함께하는 ‘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에 적극 동행하며, 지난해 U16 청소년 대표팀의 첫 여정을 담은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런 16! 분데스리가 드림 코리아’로 유소년 스포츠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이끌어냈다.

올해 두 번째 프로젝트에도 함께한 쿠팡플레이는 지난 4월, 2주간 진행된 U16 대표팀 트레이닝 캠프의 전 과정을 카메라에 생생히 포착했다. 선수들은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주관하는 멘토링과 훈련을 받았으며, 두 구단의 유스팀과 친선경기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설들의 발자취를 따라 차세대 레전드로 나아가는 유망주들의 무한한 집념을 조명한다. 차범근이 UEFA컵 우승을 이끌었던 프랑크푸르트와 이영표, 박주호 등이 활약한 도르트문트의 그라운드를 누비는 축구 원석들의 패기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아냈다. 

분데스리가 미디어의 피어 나우버트(Peer Naubert)는 “현재 분데스리가에는 유럽의 다른 주요 리그보다 두 배 이상 많은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며, “지난해에 이어 한국 축구의 유망주들이 김민재, 옌스 카스트로프와 같은 선배들의 뒤를 이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독일 축구의 중심으로 떠난 한국 축구 유망주들의 치열한 도전과 눈부신 성장을 담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런 16! 분데스리가 드림 코리아’ 시즌 2는 오는 8월 중 공개 예정이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 회원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올해 오리지널 예능 ‘넥스트 레전드’를 통해 차세대 유망주를 유럽 명문 구단 선덜랜드 AFC의 입단 테스트까지 이끄는 등 꿈의 무대를 향한 강렬한 순간들을 선사해왔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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