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가 신곡 ‘베이비 플라워’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했다. ‘쇼! 챔피언’ 600회 특집 무대에서 수상과 함께 완전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가 팬덤 웨이브(WAV)의 응원 속에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트리플에스는 ‘쇼! 챔피언’ 수상 직후 “600회를 맞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감사하다”며 “이 상의 주인공은 웨이브다. 팬들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꽃처럼 성장하는 트리플에스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쇼! 챔피언’ 600회 특집에서 트리플에스는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와 수록곡 ‘새드 걸스 스키밍’ 무대를 선보이며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대규모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쇼! 챔피언’은 ‘베이비 플라워’ 무대 마지막에 멤버 전원의 모습을 차례로 비추며 모두를 ‘엔딩 요정’으로 담아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트리플에스는 ‘쇼! 챔피언’을 통해 완전체 팀워크와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ASSEMBLE26 ‘러브 앤드 팝’ 파트 1을 발매했다. 앨범은 아직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한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국내외 음반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차세대 대형 걸그룹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MBC M·MBC every1 ‘쇼! 챔피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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