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개봉을 앞두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영화 크리에이터 천재이승국이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오는 7월 1일 개봉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은 개봉 기념 스페셜 GV 진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궤도는 영화 속 방사선 폭풍과 기후 이상 현상 등 지구 환경 변화와 관련된 과학적 요소를 분석하며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천재이승국은 영화의 주요 서사와 인류 생존, 가족애를 중심으로 작품의 매력을 짚는다.
특히 이번 GV는 롯데시네마의 사운드 특화관인 광음시네마에서 상영 후 진행돼 몰입감을 더할 전망이다.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은 지구 종말 이후 5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인류의 마지막 희망을 찾아 나선 한 가족의 여정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전작에 이어 더욱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는 릭 로만 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라드 버틀러와 모레나 바카린, 로먼 그리핀 데이비스가 출연한다.
사진제공=스튜디오 초이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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