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만이 사막 미션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설욕전에 나선다. 62m 높이 타워 외벽 오르기 미션에서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이날 ‘생존왕2’ 참가자들은 높이 62m의 썬슈팅 타워 외벽을 맨몸으로 올라 가장 먼저 옥상에 도착해 종을 울리는 미션에 도전한다.
사막 모래언덕 오르기 미션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던 김병만은 이번 대결에서 직접 출격을 선언한다. 그는 “1등을 가져가야 한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고, 육준서와 영훈의 응원을 받으며 초반부터 빠른 속도로 치고 나간다.
‘생존왕2’에서 김병만은 “무조건 1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대결”이라며 의지를 불태우지만, 대만의 차오유닝과 일본의 요시나리가 추격에 나서며 선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특히 요시나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꺾이지 않겠다”며 승부욕을 드러내고, 김병만 역시 포기하지 않은 채 다시 속도를 끌어올리며 반격에 나선다.
과연 ‘생존왕2’에서 가장 먼저 옥상에 도착해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생존왕2’는 글로벌 생존 강자들이 국가별 팀을 이뤄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 CHOSUN ‘생존왕2’는 24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TV CHOSUN ‘생존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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