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난 내게 여자야2’ 유주희가 연하남 이윤소를 향한 솔직한 호감을 털어놨다. 첫인상부터 반전 매력까지 언급하며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2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2’의 유주희가 출연자들을 향한 솔직한 감정을 공개했다.
유주희는 서면 인터뷰를 통해 ‘누난 내게 여자야2’ 출연 이유에 대해 “연상연하 연애에 대한 편견이 크지 않았고 프로그램 특유의 담백한 분위기에 끌렸다”고 밝혔다.
특히 첫인상 호감 상대와 첫 러브QR 선택 모두 이윤소였다고 밝힌 그는 “차분한 분위기와 눈빛에서 느껴지는 매력이 있었다”며 “첫눈에 반한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연하남들 가운데 가장 반전 매력이 컸던 인물로도 이윤소를 꼽았다. 유주희는 “처음에는 차분한 이미지였는데 가까워질수록 귀엽고 애교도 많고 듬직한 모습까지 보여 반전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유주희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편”이라며 “한 번 마음이 생기면 쉽게 흔들리지 않아 더욱 진심으로 다가가려 했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이준한과 이윤소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유주희가 최종적으로 누구와 더 깊은 감정을 나누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유주희는 “지금까지 방송만으로는 관계의 방향을 예상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예상하지 못한 감정 변화와 의외의 선택들이 있었다.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40분 스페셜 방송을 선보인다. 이후 ‘누난 내게 여자야2’는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누난 내게 여자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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