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이 이번에는 냉철한 국세청 조사팀장으로 변신하며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드라마, 영화는 물론 뮤지컬과 예능, 유튜브 콘텐츠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온 이준이 이번에는 숏드라마 ‘국세청 망나니’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면거북이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타인의 탈세액이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국세청 공무원 ‘신재현’이 재벌과 권력층의 비리를 추적하며 통쾌한 응징을 펼치는 세금 범죄 활극이다. 이미 웹소설과 웹툰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검증된 IP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
이준이 맡은 ‘신재현’은 탈세액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해 누구도 건드리지 못했던 거대 기업과 권력층의 비리를 추적하는 인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신념을 지닌 캐릭터로서 사건의 중심에서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숏드라마 ‘국세청 망나니’는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올해 하반기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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