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이 과거 방문했던 맛집 인근의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서는 특별한 미식 여행을 선보인다. ‘뚱친즈’는 새로운 먹방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김준현은 과거 방문했던 맛집 앞에 멤버들을 세운 뒤 “맛집 옆에는 맛집이 있다”며 새로운 콘셉트를 소개한다. 이어 “35걸음이면 간다”고 설명하며 독특한 기준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맛집에 도착한 황제성은 반가움을 드러내며 “예전에 여자친구와 왔었다”고 말한다. 멤버들이 놀라자 곧바로 “지금의 아내”라고 덧붙이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다.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은 칼낙지와 칼낙새를 비롯해 감자전, 해물파전 등을 맛보며 다양한 먹팁을 공개한다. 특유의 면치기 먹방도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어 두 번째 맛집을 찾아 나선 멤버들은 과거 ‘겨울 순회길 특집’에서 방문했던 방어 전문점을 발견하고 추억에 잠긴다. 김준현은 또 한 번 “여기서 40걸음”이라고 강조하고, 황제성은 “왜 자꾸 걸음 수를 세냐”고 물어 웃음을 안긴다.
특히 이날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과거 방문했던 우동 전문점과 방어 전문점 사장들과의 깜짝 재회도 공개돼 반가움을 더할 전망이다.
‘맛있는 녀석들’ 569회 ‘간 집의 옆집’ 특집은 26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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