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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문상훈, MZ인턴 합류

정혜진 기자
2026-06-26 09: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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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문상훈, MZ인턴 합류 (제공: tvN)


‘콩콩팜팜’이 한층 더 유쾌한 목장 에피소드로 돌아온다.

첫 방송부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좌충우돌 목축업 도전기가 호평을 얻은 가운데, 2회에서는 예측 못 한 젖소 탈출 소동이 펼쳐진다.

여기에 새 인턴 문상훈까지 합류하며 ‘KKPP푸드’의 케미스트리는 더욱 다이내믹해질 전망이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은 지난 19일 첫 방송 이후 ‘KKPP푸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목장 적응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 예능이 제일 웃기다”, “김우빈은 이번에도 시청자에게 예의가 바르다”, “내 최애 콩콩 시리즈. 세 멤버 케미스트리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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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문상훈, MZ인턴 합류 (제공: tvN)


오늘(26일) 방송되는 ‘콩콩팜팜’ 2회에서는 청소년기 육성우들의 일탈이 웃음을 안긴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목장 사람들이 오전 업무를 마치고 식사하는 사이 젖소들이 방목장을 벗어나 목장 곳곳을 돌아다니는 사건이 벌어진다.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 젖소들의 탈출 소동이 어떤 전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문상훈이 ‘KKPP푸드’ 인턴으로 합류해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식구로 호흡을 맞춘다. 3인방과 만난 문상훈은 연기로 의심받을 정도로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너무 막 편하게 있으라고 강요하지 마셔라. 그게 더 불편하다. 제 호흡을 찾아가겠다”라며 할 말은 해 폭소를 자아낸다.

문상훈과 함께 목장 일에 돌입한 가운데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도경수가 뛰어난 아이디어로 목장 대표를 놀라게 만든다. 일의 효율을 높이는 도경수가 멋있어 보였던 문상훈은 그의 특별한 아이템을 슬쩍 사용해 봤다가 이광수에게 “나는 인턴 때 꿈도 못 꿨다”라는 소리를 들으며 눈칫밥을 먹는다고. 이에 네 사람의 대환장 케미스트리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KKPP푸드’와 목장 사람들이 휴식을 걸고 팽팽한 윷놀이 단판 승부를 벌인다. ‘KKPP푸드’가 이기면 하던 일을 목장 사람들에게 넘기고 쉴 수 있지만 지는 경우 엄청난 업무 폭탄을 맞는다고 해 과연 누가 승리를 쟁취할지 관심이 쏠린다.

새로운 인턴 문상훈과 다이내믹한 에피소드를 예고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은 오늘(26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본 방송 직후에는 티빙에서 ‘콩콩팜팜 웃음팜팜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본 방송에 담기지 않은 미공개 클립들을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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