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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새벽 도시락 일상 화제

서정민 기자
2026-06-27 0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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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진=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가수 장윤정이 국제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을 위해 매일 아침 도시락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웹예능 '네고왕'에 출연해 자신의 아침 루틴을 소개했다.

이날 제작진이 하루 일과를 묻자 장윤정은 "일찍 일어나 미지근한 물을 마신 뒤 오전 6시 30분쯤 아이들 도시락을 싼다"고 밝혔다.

이어 "놀라실 수도 있는데 아침부터 피부 관리를 한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뷰티 루틴도 공개했다.

장윤정은 "요즘 퀵 마스크 팩이 있는데 붙이면 부기가 금방 가라앉는다"며 "제가 잘 붓는 편이라 밤에도 팩을 붙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한 피부 관리와 자녀 돌봄을 병행하며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201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자녀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국제학교로 국내 학력이 인정된다.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운영되며, 연간 학비는 수천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장윤정은 방송을 통해 공개한 소소한 일상으로 자녀 교육과 가족을 향한 애정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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