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가 ‘집대성’에 완전체로 출연해 입담과 라이브, 예능감을 모두 선보였다. 멤버들은 컴백 비하인드부터 신곡 소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룹 마마무(솔라·문별·휘인·화사)가 지난 26일 공개된 웹 예능 ‘집대성’에 출연해 변함없는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어 ‘집대성’에서는 상황별 추천곡 토크도 펼쳐졌다. 마마무는 ‘썸남썸녀’, ‘1cm의 자존심’, ‘음오아예’ 등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과 화음을 뽐냈다.
게임 코너에서는 네 멤버의 예능감이 빛났다. 평소 즐겨 한다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나선 마마무는 높은 집중력과 승부욕으로 연이어 정답을 맞히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마마무는 최근 발매한 스페셜 싱글 ‘4WARD’의 타이틀곡 ‘4 Flowers’에 대해 “각자의 자리에서 꽃을 피운 뒤 다시 마마무라는 하나의 꽃으로 피어났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마마무를 대표하는 노래가 되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마마무는 최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를 비롯해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집대성' 갈무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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