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양이 ‘쯔양몇끼’에서 최애 아이돌 김재중과 만나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 먹방보다 팬심이 앞선 쯔양의 반전 매력과 김재중의 특별한 도쿄 맛집 코스가 공개된다.
ENA ‘쯔양몇끼’에서는 도쿄 먹바라지로 합류한 김재중과 쯔양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쯔양몇끼’에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펼쳐진 두 사람의 대화도 공개된다. 쯔양은 “어릴 때부터 얼굴 천재 비주얼을 좋아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뒤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현장을 달궜다.
이를 지켜보던 추성훈은 “재중이가 요리하고 쯔양이 먹으면 딱 맞겠다”며 장난스러운 중매에 나섰고, 쯔양은 당황한 채 손사래를 치며 웃음을 안겼다.
이번 ‘쯔양몇끼’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김재중이 직접 준비한 ‘재중로드’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알려진 김재중은 자신이 직접 방문해 만족했던 도쿄 맛집들로 코스를 구성하며 쯔양을 위한 특별한 먹방 투어를 준비한다.
특히 평소 남다른 식사량을 자랑하는 쯔양이 최애를 만난 설렘에 배고픔까지 잊어버린 모습을 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팬심과 식욕 사이에서 흔들리는 쯔양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쯔양과 김재중의 도쿄 미식 여행은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쯔양몇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EN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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