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자신만의 ‘신영 매직’으로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휴일 일상과 박지현의 패션 변신기가 공개됐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6.0%, 2054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한 달 만에 도착한 ‘창문 닦이’를 사용하다 예상과 다른 성능에 당황하는 장면이었다. 바깥 창문 청소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3주 만에 휴일을 맞은 김신영은 삼겹살과 김치볶음밥으로 든든한 식사를 즐긴 뒤 집안일에 나섰지만, 에어컨 고장과 청소용품 실패, 수납장 제작 실패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을 연달아 겪었다.
한편 박지현은 ‘패션 코치’ 코드쿤스트와 함께 스타일 변신에 도전했다. 평소 코드쿤스트를 롤모델로 꼽은 그는 옷장 점검부터 한남동 쇼핑까지 함께하며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다.
코드쿤스트는 민소매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추천하며 박지현의 변신을 이끌었고,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박지현도 점차 새로운 스타일을 소화했다.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어려졌다”, “확실히 장르가 달라진다”라며 달라진 모습에 호응을 보냈다.
세심하게 박지현의 반응을 살피며 실제로 그가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찾아가던 코드쿤스트와, 점차 마음을 연 박지현은 마침내 맞춤 ‘느좋 패션’을 완성했다.
코드쿤스트는 “지금까지 내가 본 너의 모습 중 제일 낫다”라며 뿌듯해했고, 박지현도 “저 예뻐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지현은 스타일 변신에 이어 ‘SNS 인생샷’ 코치까지 받으며 코드쿤스트를 향한 무한 신뢰를 보였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