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관객들의 입소문과 호평이 이어지며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정상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토이 스토리 5’는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이어가며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흥행과 함께 관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토이 스토리 5’는 CGV 골든에그지수 98%, 시네마스코어 A등급,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팝콘 지수 95%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관객들은 “희망차고 따뜻한 영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힐링 영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재관람 열기도 확산되는 분위기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의 새로운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앤드류 스탠튼과 맥케나 해리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톰 행크스와 팀 알렌 등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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