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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YA, 첫 단독 내한 확정… 8월 생일 콘서트 개최

이반지 기자
2026-06-29 14: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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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YA, 첫 단독 내한 확정… 8월 생일 콘서트 개최


아티스트 마사야가 오는 8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하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마사야는 오는 8월 8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2026 마사야 버쓰데이 콘서트 인 서울’을 개최한다. 

마사야는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이번 공연은 마사야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자 생일을 기념하는 콘서트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그동안 내한을 손꼽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을 위해 오직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롭고 특별한 셋리스트와 스페셜 퍼포먼스가 준비될 예정이다.

공연 제작사 STARCITY T&E 관계자는 “MASAYA의 첫 한국 단독 콘서트를 생일이라는 뜻깊은 날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티켓은 오는 7월 2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단독 오픈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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