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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집 입성

이다미 기자
2026-06-30 1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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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집 입성 (제공: 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이 박지현의 집에 입성했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지난 방송에서 TF팀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서로에게 한 걸음 다가선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공개되며 달라진 기류를 예고했다. 

첫사랑 조가을(최경훈 분)과의 관계를 정리한 차지윤에게 강시우가 "그럼 이번 주말에 시간 되겠네요?"라며 다가서는 엔딩은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탈 기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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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이 가운데 오늘(30일)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차지윤의 집을 찾은 강시우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에서는 늘 일정한 거리를 유지했던 강시우가 처음으로 차지윤의 집을 찾으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짐작하게 한다. 이어 침대 곁에 앉은 강시우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차지윤을 살피며 회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차지윤의 머리맡에 놓인 약봉지는 강시우의 세심한 배려를 짐작하게 한다. 그런 강시우를 바라보는 차지윤의 눈빛에도 이전과는 다른 감정이 스며들며 두 사람 사이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무엇보다 차지윤의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단둘이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이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팀원으로 선을 지켜왔던 두 사람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서로의 일상에도 스며들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4회의 방송시간은 30일 저녁 8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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