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겸 배우 서현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동 MC로 다시 호흡을 맞춘다.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재재가 맡아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조직위원회는 1일 “전현무와 서현이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동 MC를 맡고, 재재가 레드카펫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마카오에서 열린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도 두 사람은 노련한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올해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호흡으로 글로벌 K-팝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는 재재가 처음으로 ‘더팩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MC를 맡는다. 특유의 순발력 있는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처음 만나는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이 함께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2024년 일본 오사카, 2025년 마카오에 이어 올해는 부산에서 개최되며, 대형 무대 연출과 다양한 스페셜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시상식은 전현무와 서현의 안정적인 진행, 재재의 신선한 에너지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연 아티스트와 세부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조직위원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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