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티 슈프림’이 오늘(1일) 개봉과 함께 티모시 샬라메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은 다이내믹 스틸을 공개했다. 성공을 향한 집념과 역동적인 액션이 담긴 장면들로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오늘 개봉한 영화 ‘마티 슈프림’이 티모시 샬라메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다이내믹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거리를 전력 질주하는 모습부터 경기장을 압도하는 눈빛, 몸을 던져 공을 받아내는 장면까지 마티의 치열한 도전이 담겼다. 인생 역전을 향한 집념과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역동적으로 펼쳐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티모시 샬라메는 이번 작품에서 주연은 물론 제작에도 참여했다.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약 6년간 탁구 훈련을 이어가며 사실적인 경기 장면과 몰입감 높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출은 조쉬 사프디 감독이 맡았으며, 기네스 팰트로를 비롯한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티모시 샬라메는 기존 작품과는 또 다른 강렬한 에너지와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한편 영화 ‘마티 슈프림’은 오늘(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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