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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해피투게더’ MC 발탁…유재석·장항준과 호흡

서정민 기자
2026-07-08 08: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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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가수 윤종신이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MC로 나서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윤종신은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C로 합류한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사연과 하모니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윤종신은 지난 6월 공개된 사전 미팅 영상이 조회수 145만 회를 기록하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 장항준과 함께 ‘뿔테 트리오’라는 애칭을 얻으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예고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인 윤종신은 음악적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깊이 있게 바라보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음악 활동도 이어간다. 최근 서울과 대구, 성남에서 전국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윤종신은 오는 25일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윤종신 그리고 나>’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한편 윤종신이 MC를 맡은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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