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톱모델 야노 시호의 몸무게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야노 시호는 최근 배운 한국어인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뺀다)를 언급하며 "요즘 '급찐'했다. 최근 4kg이나 살이 쪘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 차림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야노 시호는 직접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한다. 공개된 수치를 본 제작진은 물론 스튜디오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VCR을 지켜보던 MC 효정과 엄지인 등은 "키가 173cm인데…", "이게 정말 4kg이 찐 몸무게인가?"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야노 시호의 실제 몸무게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이날 야노 시호는 평소 즐겨 먹는 '급찐급빠' 관리식 레시피도 소개한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저렴한 재료 두 가지로 만드는 간단한 메뉴로, "먹어도 죄책감이 0"이라며 자신 있게 추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여성 출연진들은 레시피를 유심히 지켜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야노시호는 요리를 하면서도 수시로 ‘급빠댄스’도 선보였다. 매일 틈날 때마다 하는 틈새 전신운동이라고. 보자마자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동작이었지만 야노시호는 “실루엣이 달라진다”라며 ‘급빠댄스’에 열정을 불태웠다. 이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도 ‘급빠댄스’ 춤판이 벌어졌다는 후문.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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