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남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HEO’s NEXT?’는 팬들과의 소중한 첫 만남이자 서로에게 잊지 못할 여정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의 공연. 새로운 페이지를 함께 열어갈 이번 만남은 모두의 다음(NEXT)을 향한 뜻깊은 발걸음이 될 예정으로, 오는 8월 22일 오후 6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도 눈길을 끌었다. 허남준은 핏한 상의와 데님 점프수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오토바이에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감각적인 콘셉트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이번 팬미팅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허남준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특히 최근 주연을 맡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이 있는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관심까지 이어지며 차세대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HEO’s NEXT?’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진행된다. 멤버십 선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에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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