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이 AI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경험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했다.
평소 ‘아날로그 인간’으로 알려진 김종국은 AI 기반 운동 분석과 맞춤형 건강관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처음에는 낯설어했지만, 정확한 데이터와 실시간 피드백을 경험한 뒤 AI의 실용성과 가능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국은 현재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소속 아티스트이자 전국민 AI 경진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AI 대중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방송의 주요 무대가 된 갤럭시 로봇파크는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차세대 체험 공간으로, 관람객이 AI를 보고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Physical AI, 휴머노이드 로봇, AI 헬스케어, AI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갤럭시 로봇파크를 시작으로 AI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국내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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