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이 몽환적인 분위기로 매거진 표지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대중의 관심과 그로 인해 생기는 영향력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장원영은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마냥 좋은 것만도, 마냥 싫은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불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는 그런 것들을 즐기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결국에는 저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럭키비키’로 대표되는 긍정적인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일부러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살아왔다”며 “인터뷰나 ‘럭키비키’라는 표현도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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