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국과 박지현이 극비리에 준비한 홈 AI 프로젝트의 첫 공개 시연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9~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을 비롯한 TF팀이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홈 AI 프로젝트를 처음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비밀리에 준비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발표를 맡은 두 사람도 신중하게 시연을 이어간다.
하지만 발표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갑작스러운 변수에 강시우와 차지윤도 당황한 모습을 보이고, 전기태(강기둥 분), 신나리(이재이 분), 윤노아(강미나 분) 등 TF팀 역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앞서 방송에서는 휴직 중이던 이영훈(양병열 분)이 TF팀에 합류한 뒤 노상무(김학선 분)에게 이를 알리고, 주말에도 업무를 이유로 출근하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 또한 전기태가 고책임(홍우진 분)의 지시를 받고 강시우를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팀 내부에 불안감이 커진 상황이다.
이번 시연에서 발생한 돌발 변수가 단순한 실수인지, 누군가의 개입으로 벌어진 일인지 관심이 쏠린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