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모아나’가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명장면 3선을 공개했다. 감동적인 성장 서사부터 유쾌한 케미, 압도적인 스케일까지 담아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인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다.
두 번째는 모아나와 마우이의 티격태격 케미다. 처음에는 모아나를 외면하던 마우이가 바다의 도움으로 번번이 계획이 실패하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내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 가는 두 사람의 관계는 감동을 더한다. 실관람객들은 "최강 케미", "티키타카가 최고의 웃음 포인트"라며 호평을 남겼다.
마지막은 테 카와 모아나, 마우이가 맞붙는 클라이맥스다. 거대한 파도와 불길이 펼쳐지는 실사 액션과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스케일은 극장 관람의 묘미를 극대화한다. 관객들은 "원작보다 스케일이 커졌다", "영상미와 액션이 압도적"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모아나'는 가족애와 성장, 용기와 희망을 담은 이야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명장면 공개를 통해 여름 극장가 대표 가족 영화로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영화 ‘모아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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