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재환(빅스 켄)이 대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이재환은 이번 작품에서 채록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발레리노 연기에 도전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배역에 맞춘 춤을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고, 한국과 대만 예술가들과 함께 무대를 완성했다.
지난 4월 김해 공연을 시작으로 안동, 서울, 밀양, 대구 등 국내 5개 도시를 거친 이재환은 이번 대만 초청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재환은 현재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닐 페리' 역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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