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파우(POW)가 데뷔 후 첫 여름 컴백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POW Beauty Factory'를 콘셉트로 다섯 멤버의 개성을 하나의 색깔로 표현했으며, 각자의 매력을 '맛(Flavor)'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호흡과 동선을 살린 '프레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팀워크를 강조한 안무로 이전보다 한층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파우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여름에 컴백하게 돼 정말 설레고 기대된다. 이번 ‘FLAVOR’는 우리만의 청량함과 에너지를 가장 잘 담아낸 앨범”이라며 “듣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고, 올 여름하면 바로 우리 음악이 떠오를 만큼 깊게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우는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FLAVOR'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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