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함이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출연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박서함은 훈훈한 외모와 싹싹한 성격, 성실함까지 두루 갖춘 새움전자 신입사원 송민규 역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그는 신입사원다운 열정과 재빠른 상황 파악력 등 센스를 겸비한 인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해 공개됐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서는 우직하고 올곧은 성품의 좌포청 종사관 정천 역을, 지난 3월 종영한 tvN ‘우주를 줄게’에서는 비주얼과 능력을 모두 갖춘 박윤성 캐릭터로 활약했던 박서함. 현재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출연을 확정 짓고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그가 ‘내일도 출근!’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고조된다.
한편, 박서함이 특별출연하는 ‘내일도 출근!’ 12회는 오늘(28일)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OTT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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