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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8월 7일 컴백…3년 만에 신곡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7-31 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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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던(DAWN)이 약 3년 만에 신곡 ‘Too Much’로 컴백한다. 얼터너티브 R&B 장르를 앞세워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

던은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싱글 ‘Too Much’를 발매한다.

‘Too Much’는 2023년 9월 발표한 두 번째 EP ‘Narcissus’ 이후 약 3년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긴 공백기 동안 뮤직비디오 감독과 포토그래퍼, 크리에이터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던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지난 30일에는 개인 SNS를 통해 신곡 발매를 알리는 콘셉트 포토도 공개했다. 사진 속 던은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또 다른 인물과 함께 등장해 신곡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던은 2019년 첫 싱글 ‘MONEY’를 시작으로 EP ‘던디리던’, ‘Narcissus’, 싱글 ‘Stupid Cool’, ‘빛이 나는 너에게’ 등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무대 위와는 다른 소탈한 매력을 선보였고, 한국 무형유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오는 던이 ‘Too Much’를 통해 어떤 새로운 사운드와 메시지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Too Much’는 8월 7일 오후 1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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