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 건호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의 ‘7월 이달의 베스트픽’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건호는 지난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유픽 ‘7월 이달의 베스트픽’ 투표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이달의픽’ 각 부문 상위 3명이 맞붙는 왕중왕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1위에 오른 건호에게는 서울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 파미에 DS 전광판과 청계 한국빌딩 옥외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광고 영상은 팬들이 직접 제작한 팬메이드 콘텐츠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또한 건호는 유픽 ‘스페셜 배지’ 1개를 획득했다. ‘이달의 베스트픽’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스페셜 배지를 5개 모은 아티스트에게는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특별 광고 패키지가 제공된다.
현재 에반이 배지 3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엔하이픈 니키와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에 이어 건호도 배지 경쟁에 합류하면서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건호가 속한 코르티스는 글로벌 활동도 이어간다. 그룹은 8월 1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티모바일 스테이지에 올라 북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