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첫 자체 콘텐츠 시리즈를 론칭해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4일, 플레어 유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플레어 유유자적’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해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플레어 유유자적’은 사자성어의 의미처럼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에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을 위한 콘텐츠다.
먼저 공개된 영상 속 플레어 유는 계곡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푸짐한 먹방을 즐기는 동시에 각자 미션을 수행하며 귀여운 티키타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계곡에 들어간 멤버들은 공놀이와 물총 놀이, 물수제비 등을 즐기며 청량한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공 많이 튀기기 대결’을 펼치며 유쾌하게 승부를 겨뤘고, 파인애플 셔벗을 함께 나눠 먹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플레어 유는 다음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주고받으며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이들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플레어 유는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해 글로벌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타이완의 유명 패션 매거진 벨라 타이완(Bella Taiwan)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는 9월에는 첫 일본 앨범 ‘YOUTH ERROR’ Japan Edition(‘유스 에러’ 재팬 에디션)을 발표하고 열도 팬심까지 제대로 사로잡을 전망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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