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걸그룹 GIRLSET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빌보드는 “GIRLSET은 글로벌 힙합 아티스트 미시 엘리엇과 컬래버레이션한 리믹스 음원 ‘Little Miss (Misdemeanor)’와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랭크인한 ‘Tweak’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히며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방향성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는 점”을 조명했다.
GIRLSET은 지난달 17일 새 싱글 ‘CHAT’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컴백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대규모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다양한 지역에서 팬밋업을 열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GIRLSET은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음악방송 무대에도 올랐다.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그루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도 존재감을 알렸다.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GIRLSET이 앞으로 어떤 글로벌 행보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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