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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산다’ 박경혜, 초보 발레리나 변신

허정은 기자
2026-08-13 13: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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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박경혜, 초보 발레리나 변신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박경혜가 ‘나 혼자 산다’에서 2달 차 초보 발레리나로 변신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발레를 배우며 새로운 취미를 즐기는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박경혜는 발레복을 갖춰 입고 수업에 한창인 모습이다. 발레를 배운 지 두 달 됐다는 박경혜는 ‘이것’을 관리하기 위해 발레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과거 촬영 중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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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박경혜, 초보 발레리나 변신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스트레칭에 나선 박경혜는 온몸을 떨면서도 얼굴에는 이른바 ‘발레 미소’를 유지한다. 발레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려는 순간에는 이를 거절하며 혼자 해내려는 열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발레 포즈를 배우던 중 박경혜는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레 에이스’에 등극하는데, 과연 그의 발레 솜씨는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발레 수업을 마친 뒤에는 집으로 돌아와 식사를 준비한다. 앞서 공개된 6평 원룸은 2층 침대와 커다란 장롱 등으로 공간이 가득 찬 모습이었지만, 이번에는 또 다른 물건들이 들어서 있어 달라진 집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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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박경혜, 초보 발레리나 변신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식사 메뉴로 짜장라면을 선택한 박경혜에게는 예상치 못한 난관도 찾아온다. 맛있는 한 끼를 기대하며 들뜬 모습과 어느 순간 제대로 화가 난 모습이 교차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박경혜가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4일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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