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채영과 자이언티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채영과 자이언티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지난 2024년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 응원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채영은 1999년생, 자이언티는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0살이다. 큰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영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해 ‘치어 업’, ‘티티’, ‘낙낙’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해 활동했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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