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준이 라이크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약한영웅’부터 최근 ‘유부녀 킬러’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경험을 쌓은 김민준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김민준은 여러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예 배우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 해석력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왔다.
김민준은 ‘유부녀 킬러’에서 천성길(김종구)에게 술을 들이붓는가 하면, 중범죄를 저지르고도 무죄를 받은 뒤 술파티를 벌이는 안하무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앞서 배우 서바이벌 예능 ‘캐스팅 1147KM’에서는 로맨스와 액션, 멜로 등 여러 장르의 연기를 선보였다. 경쟁 과정에서도 폭넓은 표현력과 몰입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드러냈다.
또 ‘약한영웅’, ‘최악의 악’, ‘7인의 탈출’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최근 ‘유부녀 킬러’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다.
라이크 컴퍼니 류광희 대표는 “김민준은 무한한 잠재력과 진정성을 갖춘 배우”라며 “여러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라이크 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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