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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이서, 굽네치킨과 함께 팬미팅 성료…홍대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

양지유 기자
2026-08-24 1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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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한이서가 굽네치킨과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한이서는 지난 21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전액 무료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한이서의 첫 번째 미니앨범 ‘뒤로 가지 않는 지하철’ 발매와 음악방송 활동에 보내준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이서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뒤로 가지 않는 지하철’을 비롯해 ‘현재진행형’, ‘완벽주의자’, ‘비혼주의자’, ‘홀로서기 할 용기’, ‘꼭 다시 만나’ 등 다채로운 자작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앨범 제작 비하인드와 근황 토크, 즉석 질문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이서가 직접 작사·작곡한 굽네치킨 CM송 ‘오늘밤도 굽네해’의 라이브 무대가 최초로 공개돼 현장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 중 50명을 선정해 굽네치킨과 피자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됐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단체 사진 촬영과 사인회까지 이어져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이서는 최근 MBC ‘쇼! 음악중심’,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청량한 음색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이서는 자작곡 ‘현재진행형’으로 틱톡 음원차트 8주 연속 1위와 누적 조회수 3억 회 이상을 기록한 싱어송라이터다. 지난 7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에서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보여줬다.

한이서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과 팬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선보이며 의미 있는 시간을 완성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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