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디노가 서울의 열기를 이어 마카오에서 단독 솔로 공연을 개최한다.
앞서 디노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를 개최했다.
사흘간 진행된 서울 공연에는 약 1만5000명의 관객이 찾았다. 온라인 생중계에도 전 세계 71개 국가와 지역의 팬들이 접속하며 디노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공연은 디노와 피철인을 자유롭게 오가는 무대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영상과 풍성한 밴드 라이브를 결합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은 물론 세븐틴 단체곡과 퍼포먼스팀 노래까지 소화하며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솔로 공연의 열기는 음악 페스티벌에서도 이어진다. 그는 9월 6일 ‘매들리 메들리 2026(MADLY MADELY 2026)’, 13일 ‘워터밤 가오슝(WATERBOMB KAOHSIUNG)’에 연달아 출연해 솔로 스테이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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