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혜가 딸과 함께 떠난 캐나다 여행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과 함께 캐나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캐나다를 대표하는 여행지 중 하나인 밴프의 이국적인 풍경과 산을 배경으로 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풍스러운 건물과 캐나다 국기가 어우러진 거리 풍경부터 탁 트인 자연과 해변까지 다양한 여행지의 모습이 담겼다.
모녀의 다정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딸과 함께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가 하면, 공항에서 딸의 손을 잡고 이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딸과 함께 캐나다의 거리를 거닐고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여행의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한지혜는 여행 중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레이 톤 상의에 핑크빛 스커트를 매치한 공항 패션부터 블랙 원피스와 선글라스로 완성한 캐주얼한 여행룩까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밴프 아름다운 도시네요”, “착장 정보가 궁금해요”, “아름답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한지혜의 캐나다 여행에 관심을 보였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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