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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명장들' 짜장면·돼지갈비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8-26 20:06:41
‘동네의 명장들’ 개포동 손짜장 식당·미아동 돼지갈비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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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명장들' 짜장면·돼지갈비 

‘동네의 명장들’이 오랜 시간 동네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개포동 중식당과 미아동 돼지갈비 전문점을 찾는다.

26일 방송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에서는 배우 유승목이 세월을 쌓아 온 음식 장인들을 만난다. 50년 경력의 중식 명장과 20년 넘게 돼지갈비 식당을 이끈 명장이 각자의 손맛과 이야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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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명장들’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중식당은 26년간 자리를 지켜온 곳이다. 중식 명장은 18세에 설거지 일을 하며 주방에 들어선 뒤 오랜 경력을 쌓았다. 300만 원으로 시작한 가게는 지역 맛집으로 성장했고, 쫄깃한 면발의 손짜장면과 바삭한 깐풍기가 대표 메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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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명장들’ 

이어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돼지갈비 식당이 소개된다. 한방 재료를 더한 양념 돼지갈비와 생소금구이가 이 집의 주요 메뉴다. 촉촉한 육즙을 간직한 갈비와 정성 들인 양념이 어우러져 단골 손님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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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명장들’ 중국집

유승목은 개포동 중식당에서 손짜장면을 맛본 뒤 “진짜 괜찮다”고 감탄한다. 미아동 돼지갈비집에서는 연이어 갈비를 맛보며 먹방을 펼친다. 평범한 주부에서 돼지갈비 명장이 되기까지의 과정, 음식을 향한 두 명장의 고집도 전파를 탄다.

‘동네의 명장들’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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