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소연이 첫 솔로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의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재치 넘치는 버킷리스트 형식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소연의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각 문구에 소연 특유의 재치가 담긴 가운데 어떤 콘텐츠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소연은 아이들의 데뷔곡 ‘라타타’를 비롯해 ‘톰보이’, ‘누드’, ‘퀸카’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그룹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이번 앨범은 2021년 첫 솔로 미니앨범 ‘윈디’ 이후 5년 2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자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그간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온 소연이 ‘끝내주는 인생’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앨범 발매에 앞서 소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싱코페이션’ 공연을 개최한다. 선예매부터 추가 회차까지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이번 공연으로 올해 2월부터 이어온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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