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관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서 17kg을 증량하는 열정으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탄탄한 출연진 라인업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관훈은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체중을 17kg 늘리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동철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체중을 17kg 증량했다”며 “준비 기간 동안 야식을 마음껏 먹어 행복했지만 옷 사이즈가 바뀌고 다시 감량하는 과정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스태프들과 선후배 배우들이 마음을 모아 열심히 준비한 만큼 ‘들쥐’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리 스릴러 ‘들쥐’는 총 10부작으로 오늘(28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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