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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만날텐데’ 하지원 경탁주 극찬

서정민 기자
2026-09-01 0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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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의 주류 브랜드 ‘경(璄)’이 ‘경탁주 12도’에 이어 신제품 ‘경소주 51도’를 선보인다. 하지원과 김선영이 ‘성시경의 만날텐데’에서 경탁주를 맛본 뒤 “너무 맛있다”고 호평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배우 하지원과 김선영이 출연했다. 성시경은 두 사람을 위한 웰컴주로 자신의 브랜드 제품인 ‘경탁주 12도’를 준비했다.

경탁주를 맛본 하지원과 김선영은 첫 입부터 “너무 맛있다”고 반응했다. 성시경은 여기에 얼음을 넣으면 진한 맛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깔끔하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고, 두 배우 역시 이에 공감했다.

‘경탁주 12도’는 국내산 쌀을 사용한 탁주로, 쌀의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얼음을 곁들이거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성시경의 만날텐데’를 통해 경탁주를 소개한 성시경은 1일 오전 11시 첫 증류식 소주 ‘경소주 51도 퍼스트 배치’를 공식몰에서 출시한다.

‘경소주 51도 퍼스트 배치’는 국내산 쌀 증류원액 100%를 사용한 증류식 소주다. 국내산 쌀을 원료로 두 차례 상압 증류했으며 냉각 여과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출시에 앞서 해외 주류 품평회에서도 수상했다. ‘2026 국제 와인 앤 스피릿 컴피티션(IWSC)’에서 실버와 91점을 받았으며 ‘2026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릿 컴피티션(SFWSC)’과 ‘2026 인터내셔널 스피릿 챌린지(ISC)’ 소주 부문에서도 각각 실버 메달을 받았다.

첫 생산분은 ‘퍼스트 배치’ 한정 패키지로 판매된다. 300㎖ 단일 용량으로 구성되며 1일 오전 11시부터 공식몰 회원을 대상으로 아이디당 1병까지 구매할 수 있다.

‘경탁주 12도’가 등장한 ‘성시경의 만날텐데’ 하지원·김선영 편은 성시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 성시경의 주류 브랜드 ‘경’은 탁주에 이어 ‘경소주 51도’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튜브 ‘성시경의 만날텐데’ 화면 캡처, 브랜드 경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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