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의 주류 브랜드 ‘경(璄)’이 ‘경탁주 12도’에 이어 신제품 ‘경소주 51도’를 선보인다. 하지원과 김선영이 ‘성시경의 만날텐데’에서 경탁주를 맛본 뒤 “너무 맛있다”고 호평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배우 하지원과 김선영이 출연했다. 성시경은 두 사람을 위한 웰컴주로 자신의 브랜드 제품인 ‘경탁주 12도’를 준비했다.
‘경탁주 12도’는 국내산 쌀을 사용한 탁주로, 쌀의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얼음을 곁들이거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성시경의 만날텐데’를 통해 경탁주를 소개한 성시경은 1일 오전 11시 첫 증류식 소주 ‘경소주 51도 퍼스트 배치’를 공식몰에서 출시한다.
‘경소주 51도 퍼스트 배치’는 국내산 쌀 증류원액 100%를 사용한 증류식 소주다. 국내산 쌀을 원료로 두 차례 상압 증류했으며 냉각 여과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출시에 앞서 해외 주류 품평회에서도 수상했다. ‘2026 국제 와인 앤 스피릿 컴피티션(IWSC)’에서 실버와 91점을 받았으며 ‘2026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릿 컴피티션(SFWSC)’과 ‘2026 인터내셔널 스피릿 챌린지(ISC)’ 소주 부문에서도 각각 실버 메달을 받았다.
‘경탁주 12도’가 등장한 ‘성시경의 만날텐데’ 하지원·김선영 편은 성시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 성시경의 주류 브랜드 ‘경’은 탁주에 이어 ‘경소주 51도’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튜브 ‘성시경의 만날텐데’ 화면 캡처, 브랜드 경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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