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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안양 마늘보쌈&문어삼합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9-01 21: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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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틈만나면,’이 안양 마늘보쌈, 문어삼합, 막국수 맛집을 찾아 든든하게 식사를 해결했다.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안양 촬영지에서 뜻밖의 인연을 만나 놀란다. 1일 방송되는 56회에는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현빈, 우도환이 경기 안양의 틈주인들을 찾아가 미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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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 5’

‘틈만나면,’ 일행은 안양의 한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한다. 이곳의 틈주인은 유재석과 유연석 못지않은 입담을 선보이다가 “아내가 재석님과 인연이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틈주인의 아내는 과거 ‘패밀리가 떴다’(패떴) 촬영감독으로 일하며 유재석과 오랜 시간 함께한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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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5’

유재석은 이름을 듣자 “직장 동료의 남편을 여기서 본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그는 방송 출연 소식을 들은 아내의 반응을 궁금해했지만, 틈주인은 아내가 자신의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다며 선을 그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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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출연진 유재석, 유연석, 현빈, 우도환은 직장 동료를 위한 선물이 걸린 릴레이 볼트 쌓기 미션에 나선다. 네 사람은 캔 쓰러뜨리기 미션에서 9번째 도전 만에 캔 한 개만 남기는 아쉬운 상황을 맞았다. 마지막 10번째 기회에서도 단 한 개의 캔을 남기며 미션 성공에는 닿지 못했다. 현빈과 우도환은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했으나 아쉬움 속에 도전을 마무리했다.

SBS ‘틈만나면,’ 56회 방송시간은 1일 밤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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