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FT아일랜드가 청량한 팝펑크와 록 에너지를 담은 일본 신곡 ‘레모네이드’를 발표했다. 오랜 음악 활동과 팬들과의 유대감을 유쾌한 가사에 녹여 FT아일랜드만의 색깔을 담았다.
FT아일랜드는 2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21번째 싱글 ‘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
특히 “우리는 세계의 챔피언”이라는 가사를 통해 반복되는 도전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팬덤 프리마돈나와 FT아일랜드를 상징하는 노란색도 가사에 담았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과의 유대감을 재치 있게 풀어내 의미를 더했다.
FT아일랜드는 현재 ‘2026 FT아일랜드 투어 0 — XIX — III ‘페이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열리는 일본 공연에서는 신곡 ‘레모네이드’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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