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김태래가 웹소설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까칠한 황태자부터 언더커버 요원, 거친 레이서까지 서로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성한빈과 김태래가 참여한 인공지능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의 캠페인 영상이 공개됐다.
김태래는 거친 레이서 캐릭터를 맡아 평소 부드러운 이미지와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어 다정한 도서부 선배에서 얼굴의 상처와 함께 숨겨진 본모습을 드러내는 인물까지 연기하며 상반된 감정선을 표현했다.
성한빈과 김태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기 다른 서사를 지닌 캐릭터를 연이어 소화했다. 자연스러운 대사 처리와 표정 연기로 판타지 웹소설 속 인물을 구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두 사람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음악 활동과 함께 멤버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한빈과 김태래 역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무대 밖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개별 활동의 폭을 넓혔다.
제로베이스원은 향후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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