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나(YENA)가 올해를 빛낸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최예나는 다양한 활동으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온 데 이어 이번 트로피까지 품에 안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예나는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해 왔는데 이렇게 소중한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준 우리 지구미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더 큰 힘을 얻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오늘 받은 상이 아깝지 않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더욱 성장하는 예나가 될 테니 오래오래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최예나는 지난 3월 발매한 ‘캐치 캐치’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캐치 캐치’는 공개 이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으며,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으며 화제성을 높였다.
한편 최예나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 탄탄한 퍼포먼스로 폭넓은 팬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뷰티 등 여러 분야의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MZ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MC로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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